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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m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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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공간, 무형유산이 살아 숨쉬다

공간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과 사람이 공간을 만든다는 말이 함께 쓰이는 걸 보면 사람과 공간은 서로를 위해 공존한다.
무형유산과 전승공간도 마찬가지다.
무형유산이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선 전승공간이 필요하고, 전승공간은 무형유산을 통해 의미를 갖는다.
바늘과 실처럼 말이다. 네팔, 동티모르, 베트남, 한국의 무형유산과 전승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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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논평

무형유산과 소프트 파워: 맥락의 중요성

현장리포트

세계적 도시의 문화유산: 장애물, 변화, 지속성

무형유산 테마기행

대한민국

몰입을 위한 온전한 공간, 전승공간

네팔

군라(Gunla) 기간 네팔 비하라(Vihara)를 활용한 무형유산 보호

동티모르

동티모르에서 타이스의 영향: 무한 공간의 문화

베트남

투이 리 저택의 황실 숭배 관습 보호

무형유산 보호활동

전통 무형유산 보호 공간으로 변모한 전승공간

무형유산 공동체

자연과 함께하는 삶: 수백 년 역사의 유르트 기술 보호

무형유산 파이오니어

세계에 베트남의 이야기를 들려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