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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Courier

Volume49

Theme :
기억하는것, 기억되는것

“기억이 없는 문화는 없다. 기억이 없다면 문명도, 사회도, 미래도 없다.” – 엘리 위젤
살아있는 유산으로서 무형유산이라 함은 너와 나의 기억이 공유되어 역사를 관통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현대화된 사회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멀게 만들고, 전승환경도 바꿔 놓았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서 무형유산은 여기 있다고 존재감을 드러낸다. 어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려주는지 키르기스스탄, 부탄, 라오스, 사모아로 가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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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논평

변화를 일으키는 양심의 장소: 행동의 기폭제로서의 유적지

현장리포트

배 목수들의 마을 밤섬과 조선(造船) 기술

무형유산 테마기행

사모아

관습은 변하지만 근본적인 목적은 영원하다

라오스

기억과 전통: 21세기 라오스의 무형문화유산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의 무형유산과 그 기억

부탄

부탄의 사라져가는 기억의 보존

무형유산 보호활동

철저한 투명성을 갖춘 스리랑카 수직기 산업의 성장 촉진

무형유산 공동체

공동체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디 퍄칸 (여신춤) 보호의 적절성

무형유산 파이오니어

므엉문화공간박물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