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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Courier

Volume51

Theme :
반짝반짝

‘장신구’라는 단어는 반짝반짝하고, 나를 좀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무언가를 떠올리게 한다. 길을 가다 보이는 가게에 진열 되어있는 헤어 밴드일 수도 있고, 연인 사이에서 서로의 약속의 징표로서 나누는 반지일 수도 있고, 단정한 옷 매무새에 포인트를 주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장신구는 심미적인 요소 외에도 조개 가면처럼 오랜 옛날부터 주술적인 의미를 갖기도 한다. 한국, 카자흐스탄, 인도, 피지의 장신구를 통해 다양한 의미를 파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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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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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우리의 이야기, 우리의 유산

무형유산 테마기행

한국

매듭 장신구로의 여정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의 보석 공예:유목 전통의 지속

인도

가장 매력적인 것을 만들다:인도의 보석 장신구 제작 전통

피지

피지의 장신구

무형유산 보호활동

자신들의 땅을 사랑하는 사람:콘두크(Konduk) 마을 공동체의 환경 보호 방법

무형유산 공동체

핫디(Haatdi)의 제작과 숭배

Safeguarding Pioneers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줄다리기 문화상자